데미지 보너스가 실제로 증가하는 방식
공식 공식은 아닙니다 — Bandai Namco가 공개한 적이 없습니다 — 하지만 여러 커뮤니티 공략 사이트에서 일관되게 문서화된 계단식 곡선이 있으며, 기존에 알고 있던 3개의 참고 수치(체인 1, 50, 100)와도 일치합니다:
| 체인 수 | 데미지 보너스 |
|---|---|
| 1–9 | +5% |
| 10–19 | +10% |
| 20–29 | +20% |
| 30–39 | +30% |
| … | 이후 10마다 +10% |
| 90–99 | +90% |
| 100 | +100% |
체인 100을 넘어서도 보너스가 계속 증가하는지, 거기서 상한에 도달하는지는 찾아본 범위 내에서 어디에도 문서화되어 있지 않았습니다. 100은 "확인된 최대치"일 뿐, 반드시 상한선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
무엇이 체인을 끊는가
- 유닛 턴에 행동 대신 대기를 선택했을 때
- 공격 대신 방어를 선택했을 때
- 공격이 적에게 회피당했을 때
커뮤니티에서 체인 유지의 조건으로 흔히 말하는 것은 "계속 명중시키기"입니다 — 이는 공격이 빗나갔을(미스) 경우에도 체인이 끊긴다는 점을 강하게 암시하지만, 회피와는 별개의 조건으로 이를 명시적으로 확인해 주는 출처는 없습니다.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이 높은 추정으로 봐 주세요.
커뮤니티 팁 두 가지
행동시키고 싶지 않은 유닛은 AI "방어만"으로 설정
아군이 적 사정권 안에 있지만 이번 턴에는 행동시키고 싶지 않다면, 해당 유닛의 AI 지시를 "방어만"으로 설정하면 체인이 끊기지 않는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— 수동으로 대기를 선택하는 것보다 깔끔합니다. 정확한 작동 원리는 출처들에서 잘 문서화되어 있지 않으므로, 확정된 규칙이 아니라 보고된 팁 정도로 받아들여 주세요.
사정권 밖 유닛은 오토 모드로
어떤 목표에도 닿지 않는 유닛의 턴을 수동으로 종료하면 대기로 처리되어 체인이 끊깁니다. 그 턴만 해당 유닛을 오토 모드로 전환하면 이를 피할 수 있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