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발과 건조, 무엇이 다른가요?
둘 다 연료·탄약·강재·보크사이트라는 같은 네 가지 자원을 쓰지만, 화면도 결과물도 다릅니다. 건조(建造)는 새 함선을 만듭니다.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개발(開発)은 함포·전탐·함재기 등 함선에 장착할 장비를 만듭니다. 초보 제독이 함선을 기대하고 자원을 투입했다가 장비가 나와 당황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, 자원을 쓰기 전에 어느 화면인지 꼭 확인하세요.
4가지 표준 레시피
| 목표 | 연료 | 탄약 | 강재 | 보크사이트 | 용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올라운드 (기본) | 10 | 10 | 10 | 10 | 자원이 부족한 초반에 계열 상관없이 저렴하게 돌리는 용도. |
| 함재기 지향 | 20 | 60 | 10 | 110 | 제공권을 올려줄 함재 전투기와 함재 폭격기. |
| 전탐(레이더) 지향 | 10 | 11 | 251 | 250 | 야전 컷인과 대공 컷인에 필수적인 수상전탐·대공전탐. |
| 대구경포 지향 | 10 | 251 | 250 | 10 | 전함의 주간 포격전 화력을 높여줄 대구경 주포. |
확정은 아닙니다. 레시피는 해당 계열 장비가 나올 확률을 높일 뿐, 특정 아이템이나 레어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"좋은" 레시피를 돌려도 평범한 결과가 나올 수 있고, 개발에는 위 4자원 외에 개발 자재(開発資材)도 함께 소모되니 항상 여유분을 확보해 두세요.
자원을 얼마나 모아둬야 하나요?
전탐 레시피와 대구경포 레시피 모두 시도당 강재 또는 탄약이 250 이상 필요해, 신참 제독에게는 꽤 부담스럽습니다. 현실적인 방법은 레벨업과 원정으로 자원을 모으는 동안은 올라운드 레시피를 돌리고, 여러 번 연속으로 시도할 수 있을 만큼 자원이 쌓이면 전문 레시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— 한 번에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는 드뭅니다.
특정 함선 하나에 쓸 전탐이나 주포 하나만 필요하다면, 개발보다 먼저 해당 장비가 드롭되는 파밍 가능한 해역이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더 저렴할 때가 많습니다. 개발은 특정 한 개가 아니라 해당 장비 계열을 꾸준히 확보하고 싶을 때 가장 유용합니다.